“”한강, 기념관·문학관에 이름 들어가는 것 원치 않아””

    "한강, 기념관·문학관에 이름 들어가는 것 원치 않아"
    아버지 한승원 작가, 광주시에 ‘딸의 뜻’ 전달
    광주시, 책읽기 지원으로 기념사업 선회…문학관 건립은 철회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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