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과 인터뷰한 김예지 “”난 사격 선수…화보 촬영은 일부일 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이 낳은 최고의 스타 가운데 한 명인 김예지(32·임실군청)가 사격 선수로서 본분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국 C…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라크전 앞둔 홍명보 “”선수단 자신감 생겨…이른 득점 중요””(종합)Next: [영상] 대만 포위훈련에 중국 항모 동원 이유…미국 차단 역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