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子 위해 300평 수목장 “옆집 눈치보던 아들 맘껏 놀라고”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박영규가 데뷔 40년 만에 관찰예능에 떴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 박서진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박영규가 아들의 수목장을 찾은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6.9%까지 치솟았고, 박영규는 웃음과 감동 두 마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 신입생 13%는 ‘강남3구’ 출신…35% 차지하는 의대도Next: 장신영, “불륜 저지른 강경준에게 먼저 다가가…후회 없는 선택” (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