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子 위해 300평 수목장 “옆집 눈치보던 아들 맘껏 놀라고”

    박영규, 子 위해 300평 수목장 “옆집 눈치보던 아들 맘껏 놀라고”
    배우 박영규가 데뷔 40년 만에 관찰예능에 떴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 박서진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박영규가 아들의 수목장을 찾은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6.9%까지 치솟았고, 박영규는 웃음과 감동 두 마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