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497만 원 결제” 히밥, 한우 식당서 골든벨 울렸다

    “한우 497만 원 결제” 히밥, 한우 식당서 골든벨 울렸다
    서울 청담동의 명품 거리로 나선 히밥이 밥 친구 구하기에 실패, 개인 카드로 골든벨을 울렸다.지난 12일(토) 오후 다섯 시 E채널 유튜브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이하 토밥쏜다)’에서는 청담동에서 한우를 사줄 밥 친구 구하기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명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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