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님들 얼마나 힘들겠나, (나)성범이도…” 대투수는 주변부터 살폈다 [SS시선집중]

    “코치님들 얼마나 힘들겠나, (나)성범이도…” 대투수는 주변부터 살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얼마나 힘들겠어요.” KIA가 2024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출발 직전 일이 터졌다. 감독이 사라졌다. 배임수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대투수’ 양현종(36)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주변부터 챙겼다. ‘품격’이다. 양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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