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깁슨’ 프리먼, 발목 부상 불구 ‘멀티히트 폭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 9월 말 발목 부상을 당한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이 지난 1988년의 커크 깁슨을 연상시키고 있다.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 홈경기를 가졌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진군, 육아수당 지급 출생아 증가 ‘한몫’…91.4%Next: 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건강한 일터 조성…장기요양관기관 표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