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승 위해 왔다” 韓 잊지 않은 MVP, 美·日 제안에도 돌아온 로하스 2년 ago57년 ago01 mins “같이 우승하고 싶다.” 멜 로하스 주니어(34)는 KT 위즈의 포스트시즌(PS) 진출을 간절히 원했던 선수다. 2017년 KBO리그 무대를 처음 밟기 전까지 자신이 뛴 모든 팀에서 PS을 경험한 그는 화룡점정은 꼭 KT에서 찍고 싶어 했다. 오랜 소망은 KT에서 뛴 지 4년차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천시, 첫만남 이용권 확대 등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발표Next: 중견련 “”중견기업 48.5%, 올해 국내 투자 계획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