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승 위해 왔다” 韓 잊지 않은 MVP, 美·日 제안에도 돌아온 로하스

    “KT 우승 위해 왔다” 韓 잊지 않은 MVP, 美·日 제안에도 돌아온 로하스
    “같이 우승하고 싶다.” 멜 로하스 주니어(34)는 KT 위즈의 포스트시즌(PS) 진출을 간절히 원했던 선수다. 2017년 KBO리그 무대를 처음 밟기 전까지 자신이 뛴 모든 팀에서 PS을 경험한 그는 화룡점정은 꼭 KT에서 찍고 싶어 했다. 오랜 소망은 KT에서 뛴 지 4년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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