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후 ‘첫’ 국제 대회 준우승, 안세영 “많은 준비 못 했지만 관심·환호에 복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많은 준비를 못 했지만 환호에 복귀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평북에 비 또는 눈Next: 신예은 ‘웹찢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