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2년만 KBS2 주말극 컴백…톱스타 임수향 구하는 순정남 PD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자체 최고시청률 38.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KBS2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2022)의 지현우가 2년 만에 돌아온다. KBS는 1일 새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에 배우 지현우와 임수향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미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명 사상’ 안성 붕괴 공사장 시공사 대표이사 등 5명 재판행Next: 박정하 의원, 원주서 국토부 GTX 기획단 초청 정책설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