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극우, 총선 1위에도 ‘왕따’…””2·3위끼리 연정 협상””

    오스트리아 극우, 총선 1위에도 '왕따'…"2·3위끼리 연정 협상"
    판데어벨렌 대통령, 총선 2위 국민당에 연정 구성 지시
    “”아무도 극우와 연정 원치 않아””…극우당 대표 “”모욕적”” 반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오스트리아의 주요 정당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