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은 나’ 이례적으로 고전했던 EASL 결승, 워니는 칼을 갈고 있다

    ‘아시아 최강은 나’ 이례적으로 고전했던 EASL 결승, 워니는 칼을 갈고 있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의외였다. 최소 KBL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어 보였던 그가 이례적으로 고전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연속 블록슛도 당하면서 동아시아 최강 자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작년 3월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준우승에 그쳤던 서울 SK 자밀 워니(30)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