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짜리 비례승계’ 김근태·양경규·이자스민 금배지 신고

    '넉달짜리 비례승계' 김근태·양경규·이자스민 금배지 신고
    與 김근태, ‘신전대협’ 청년보수…이자스민, 보수당서 진보정당 옮겨 비례 재선
    양경규, 민노총 출신 노동운동가…정의당, ‘꼼수 논란’ 끝 6석 유지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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