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주민규vs18세 양민혁…신구 골잡이 ‘한방’ 명운 가른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주민규(34·울산HD)vs.양민혁(18·강원FC) K리그1을 대표하는 ‘신구 골잡이’의 한 방이 명운을 가른다. 어느 때보다 축구화 끈을 강하게 동여매고 있다. 주민규와 양민혁은 1일 오후 7시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 진해권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시내 3개 권역 조성 완료Next: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31일)-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