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지급유예’로 전력강화한 LAD, 우승으로 ‘해피엔딩’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가 2020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오타니는 다저스 이적 첫해 기대하던 월드시리즈(WS) 챔피언 반지를 끼게 됐다. MVP 트로피는 시리즈에서 4연속경기 홈런을 때려낸 프리먼의 품에 안겼다. LA다저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N KCP “”관계사 한국신용카드결제 주식 130억원에 추가취득””Next: ‘청설’ 홍경 “노윤서와 인생 첫 키스신 촬영, 엄청나게 떨렸어요”[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