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지급유예’로 전력강화한 LAD, 우승으로 ‘해피엔딩’

    오타니의 ‘지급유예’로 전력강화한 LAD, 우승으로 ‘해피엔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가 2020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오타니는 다저스 이적 첫해 기대하던 월드시리즈(WS) 챔피언 반지를 끼게 됐다. MVP 트로피는 시리즈에서 4연속경기 홈런을 때려낸 프리먼의 품에 안겼다. LA다저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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