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카자흐스탄 부산총영사, 직원 폭행 혐의로 민사소송 휘말려

    전 카자흐스탄 부산총영사, 직원 폭행 혐의로 민사소송 휘말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전 카자흐스탄 부산 총영사가 공관 근무 당시 카자흐스탄 계약직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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