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카자흐스탄 부산총영사, 직원 폭행 혐의로 민사소송 휘말려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전 카자흐스탄 부산 총영사가 공관 근무 당시 카자흐스탄 계약직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성·데이비드 리·임태훈·윤남노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출연 왜? (인터뷰)Next: 영암군, 전남 공공보건의료 성과 평가서 ‘최우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