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누리꾼 “”한국이 부채춤 훔쳐가”” 주장…서경덕 “”강력 대응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우리나라 부채춤을 자국 문화라며 억지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5일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록체인·인공지능 결합한 유실물 찾기 서비스 ‘파인딩올’ 출시Next: [속보] 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