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자 오성환)가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2024년산 건조벼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한다. 시는 지난 5일부터 건조벼 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산물벼는 10월 말까지 지역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건조저장시설(DSC) 9개소에서 매입했다.올해 당진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삼광, 친들 2개 품종이며 2025년과 동일하다. 매입 계획량은 총 1만 272톤으로 건조벼 6672톤, 산물벼 2257톤, 가루쌀 1343톤이다. 이는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매입 가격은 통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