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WWE 창업자의 끝없는 추락…美 연방검찰 수사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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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지위 이용해 여직원 대상 성범죄…맥마흔 “”근거 없는 주장”” 반발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지난해 13억 달러(약 1조7천억 원)의 매출을 올린 월드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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