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해”” 핀잔에 30년 지기 동생 살해하려 한 70대 실형

    "조용히 해" 핀잔에 30년 지기 동생 살해하려 한 70대 실형
    피해자가 간곡히 선처 호소했으나 “”반성 태도 없어”” 징역 3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기원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30년 지기 동생으로부터 핀잔을 듣자 살해하려 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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