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10대 신화’…만 17세 김영원 우승 ‘상금 1억 잭팟’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프로당구사에 ‘17세 신화’가 쓰였다. 만 17세23일 나이에 PBA투어 정상에 오른 김영원(17)이 주인공이다. 김영원은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PBA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스라이팅 살인’ 1심 무기징역 30대, 항소심서 일부 혐의 부인Next: 구리시, 회계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