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10대 신화’…만 17세 김영원 우승 ‘상금 1억 잭팟’

    프로당구 PBA ‘10대 신화’…만 17세 김영원 우승 ‘상금 1억 잭팟’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프로당구사에 ‘17세 신화’가 쓰였다. 만 17세23일 나이에 PBA투어 정상에 오른 김영원(17)이 주인공이다. 김영원은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PBA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