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마뗑킴’과 일본 총판 파트너십 체결···“도쿄에 5년 내 15개 매장 출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무신사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과 일본 시장 총판 계약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무신사는 마뗑킴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약 5년간 브랜드의 일본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아톤’ 정윤철 감독 신작 ‘바다 호랑이’, 내년 상반기 개봉…세월호 잠수사…Next: NHN, 분기 최대 매출에도 티메프 피해 여파로 3분기 적자전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