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 파나마 前대통령 128개월 징역형 확정…대선 출마 좌절

    '돈세탁' 파나마 前대통령 128개월 징역형 확정…대선 출마 좌절
    대법원서 상고 기각돼…여론조사 선두권 주자여서 반발일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파나마의 전 대통령이 돈세탁 혐의와 관련한 재판에서 10년 넘는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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