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 파나마 前대통령 128개월 징역형 확정…대선 출마 좌절 2년 ago56년 ago01 mins 대법원서 상고 기각돼…여론조사 선두권 주자여서 반발일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파나마의 전 대통령이 돈세탁 혐의와 관련한 재판에서 10년 넘는 징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어제 순항미사일 초대형 전투부 위력 시험 진행””Next: 뉴욕증시, 강한 고용·메타 급등에 반등…나스닥 1.7%↑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