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골판지 제조 공장 화재로 9억 7천만원 피해 2년 ago57년 ago01 mins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약 8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공장건물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규현,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5분컷 매진Next: 부산서 한일 장기기증 심포지엄…기증자 예우 행사도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