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식스맨 되는 게 목표” 여전히 팀 퍼스트 외치는 KT 박준영 2년 ago56년 ago01 mins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죠.”박준영(28·195㎝)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수원 KT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2순위를 차지한 가드 변준형(28·안양 정관장)에 앞서 KT의 선택을 받았기에 ‘빅맨’인 그를 향한 농구팬들의 기대는 매우 높았다.그러나 데뷔 후 곧바로 프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친X”·“진짜 악몽 같은 사람”, 최호종 모두 지켜본다 (스테파)Next: ‘페이스미’ 염산 테러 사건 발발…한지현, 매의 눈 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