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식스맨 되는 게 목표” 여전히 팀 퍼스트 외치는 KT 박준영

    “최고의 식스맨 되는 게 목표” 여전히 팀 퍼스트 외치는 KT 박준영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죠.”박준영(28·195㎝)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수원 KT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2순위를 차지한 가드 변준형(28·안양 정관장)에 앞서 KT의 선택을 받았기에 ‘빅맨’인 그를 향한 농구팬들의 기대는 매우 높았다.그러나 데뷔 후 곧바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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