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멤버 그대로 가고 싶었죠” 김도영은 장현식이 아쉽다…“밥 사주세요” [SS현장]

    “우승 멤버 그대로 가고 싶었죠” 김도영은 장현식이 아쉽다…“밥 사주세요” [SS현장]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우승 멤버 그대로 가고 싶었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그렇다. 누구는 웃지만, 누구는 또 아쉽다. 장현식(29) 이적에 LG 선수들은 환호했다. KIA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김도영(21)이라고 다를 리 없다.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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