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멤버 그대로 가고 싶었죠” 김도영은 장현식이 아쉽다…“밥 사주세요”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우승 멤버 그대로 가고 싶었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그렇다. 누구는 웃지만, 누구는 또 아쉽다. 장현식(29) 이적에 LG 선수들은 환호했다. KIA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김도영(21)이라고 다를 리 없다.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콤마엔터테인먼트, ‘AFC 시상식’ 성공적 주최Next: 원익QnC 3분기 영업이익 299억원…작년比 125.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