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겨울철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상황을 관리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시에서는 올해 11월과 1월 기온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으나, 12월에는 저기압성 순환의 형성으로 평년보다 찬 공기 영향을 자주 받아 대체로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올해 11월부터 3개월간의 강수량은 차고 건조한 북풍 유입과 대륙의 건조한 공기 영향 등으로 평년 89mm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했다. 강설일수 역시 최근 10년 평균 16.7일, 평년 15.9일이며 지난해에도 16일로 비슷했다는 점에서 올해에서 비슷할 것으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