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수 대표이사 사임…‘사상 첫 강등’ 후폭풍에 휩싸인 인천

    전달수 대표이사 사임…‘사상 첫 강등’ 후폭풍에 휩싸인 인천
    인천 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이사(63)가 팀의 창단 첫 K리그2 강등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기로 했다.인천 구단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대표이사가 성적 부진을 책임지기 위해 15일을 끝으로 대표직을 사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전 대표는 인천이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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