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수 대표이사 사임…‘사상 첫 강등’ 후폭풍에 휩싸인 인천 2년 ago56년 ago01 mins 인천 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이사(63)가 팀의 창단 첫 K리그2 강등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기로 했다.인천 구단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대표이사가 성적 부진을 책임지기 위해 15일을 끝으로 대표직을 사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전 대표는 인천이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시, 제2회 수출기업협의회와 간담회 실시Next: 익산시, 철도 연계 관광 실적 ‘전북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