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장관 지명자 이어 국방장관 지명자도 성비위 의혹

    美법무장관 지명자 이어 국방장관 지명자도 성비위 의혹
    7년 전 공화당 여성당원 모임서 성폭력 신고·비공개 합의
    헤그세그 측 “”사실 아냐””…트럼프 대변인 “”상원 인준 기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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