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때 있고, 아닐 때 있어!” 20살 투수의 눈물…뒤엔 KIA 형들 있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괜찮아.”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당돌하다 싶을 정도. 이런 선수가 눈물을 흘렸다. 미안한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경기도 숨어서 봤다. 뒤에는 형들이 있었다. 괜찮다고 다독였다. 다시 힘을 내면 된다. 대표팀 곽도규(20·KIA) 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의 여자선수상 포함 3관왕!’ 근대5종 성승민, 또 역사 썼다…“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Next: ‘러시아 발레 황태자’ 블라디미르 쉬클리야로프 39세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