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자선수상 포함 3관왕!’ 근대5종 성승민, 또 역사 썼다…“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근대5종의 간판스타 성승민(21·한국체대)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비롯해 총 3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다시 한번 한국 스포츠의 영예를 드높였다.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7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과 함께 돌아온 ‘캡틴’ 손흥민, 그대의 걸음이 우리의 역사다Next: 트럼프 교통장관에 전 우버 임원 부상…””머스크에 투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