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과 함께 돌아온 ‘캡틴’ 손흥민, 그대의 걸음이 우리의 역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손흥민(32·토트넘)은 한국축구의 ‘최고 레전드’다. 마침표가 찍힌 것도 아니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현재진행형’의 전설이다.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자베르 알아흐메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끝난 쿠웨이트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5차전 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태풍 ‘만이’, 필리핀 강타…한달새 6번째 태풍 피해Next: ‘올해의 여자선수상 포함 3관왕!’ 근대5종 성승민, 또 역사 썼다…“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