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 ATP투어 최종전 우승…역대 최다 상금 68억원 챙겼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3·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024시즌 최종전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역대 ATP 투어 남자 대회에서 최다 상금인 우승 상금 488만 달러(68억원)을 챙겼다.신네르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ATP 파이널스(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직 강원도의원 회기 중 음주운전 적발…벌금형 약식기소Next: 바이든, 장고 끝 장거리미사일 허용…””우크라전 위험은 고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