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로 ‘신인상 역전 수상’ 희망 살린 임진희, 13년 만에 ’시즌 7승…

    공동 2위로 ‘신인상 역전 수상’ 희망 살린 임진희, 13년 만에 ’시즌 7승 고지‘ 우뚝 선 넬리 코다
    임진희가 시즌 최고인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신인상 역전 수상’의 희망을 이어갔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2011년 청야니(대만) 이후 13년 만에 시즌 7승 고지에 올랐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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