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로 ‘신인상 역전 수상’ 희망 살린 임진희, 13년 만에 ’시즌 7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임진희가 시즌 최고인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신인상 역전 수상’의 희망을 이어갔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2011년 청야니(대만) 이후 13년 만에 시즌 7승 고지에 올랐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술로 행복한 삶’ 22∼23일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Next: 애경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 고준 대표이사 신규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