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백지원, 빈틈없는 연기+다채로운 매력 대방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배우 백지원이 ‘열혈사제2’에서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주 방영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3화, 4화에서 ‘김수녀’ 김인경(백지원 분)이 김해일(김남길 분)을 돕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면서 다시 뭉친 구담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해일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새 주장에 선출된 박해민…새로운 리더십으로 선수단 이끈다Next: 대전 올해 김장비용 평균 39만918원…지난해보다 1.4% 감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