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주장에 선출된 박해민…새로운 리더십으로 선수단 이끈다

    LG 새 주장에 선출된 박해민…새로운 리더십으로 선수단 이끈다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4)이 주장을 맡는다. 2024시즌 후 선수단 투표에서 2025시즌 선수단을 이끌 적임자로 선출됐다. LG는 역대로 선수단 투표로 주장을 결정해왔다. 박해민은 새 주장으로서 코칭스태프와 인사도 마쳤다.박해민은 2021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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