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주장에 선출된 박해민…새로운 리더십으로 선수단 이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4)이 주장을 맡는다. 2024시즌 후 선수단 투표에서 2025시즌 선수단을 이끌 적임자로 선출됐다. LG는 역대로 선수단 투표로 주장을 결정해왔다. 박해민은 새 주장으로서 코칭스태프와 인사도 마쳤다.박해민은 2021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제38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행정사무감사·내년 예산안 심사Next: ‘열혈사제2’ 백지원, 빈틈없는 연기+다채로운 매력 대방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