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골프채에 안면 골절 피해를 입은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다. 최보민은 지난 2022년 9월 골프 연습 중 타인이 연습 중 휘두른 우드 클럽에 안면 타격을 입어 안면 골절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수술 5개월 만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 목재공장에서 큰 불…4시간만에 불길 잡혀(종합)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