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골프채에 안면 골절 피해를 입은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다. 최보민은 지난 2022년 9월 골프 연습 중 타인이 연습 중 휘두른 우드 클럽에 안면 타격을 입어 안면 골절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수술 5개월 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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