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5월→신인왕으로’ 루이스 힐, AL 최고의 신인

    ‘완벽한 5월→신인왕으로’ 루이스 힐, AL 최고의 신인
    [동아닷컴]평생 단 한번 뿐인 영광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치열했다. 지난 봄에 최고의 투구를 선보인 루이스 힐(26, 뉴욕 양키스)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올랐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발표했다. 평생 단 한 번뿐인 영광의 주인공이 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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