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초 女메달 임애지 이름 딴 복싱체육관 생겼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임애지 복싱체육관 명칭 변경 (화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이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임애지(25·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버스준공영제 정책효과 미비…공영제로 전환해야””Next: ‘세계 최대’ 전남해상풍력단지 첫 시동…한총리, 헬기 시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