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초 女메달 임애지 이름 딴 복싱체육관 생겼다

    올림픽 최초 女메달 임애지 이름 딴 복싱체육관 생겼다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임애지 복싱체육관 명칭 변경
    (화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이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임애지(25·화…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