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영스’로 첫 DJ 데뷔…유쾌한 재미로 2시간 가득 채웠다

    주현영, ‘영스’로 첫 DJ 데뷔…유쾌한 재미로 2시간 가득 채웠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대세 배우 주현영이 라디오까지 접수했다. 주현영은 지난 1월 31일 SBS 파워FM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로 첫 출격했다. 그는 오는 4일(일)까지 DJ 권은비가 휴가를 떠난 빈자리를 채우며 청취자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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