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폭로’ 율희, 악플러 향해 칼 빼들었다…“혼쭐 내줄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남편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을 폭로했던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율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영상을 게재했다. 소송대리인과의 미팅에 나선 율희는 해당 영상에서 “(악플 소송을)마음 먹게 된 계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든스테이트, NBA컵 8강 진출 확정…요키치의 덴버는 역전패Next: 번트 1개로 홈까지 들어왔던 장진혁, 느림보 kt에 단비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