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한일수교 60주년 맞아 우호 정신 기린 버스 투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내년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 시민단체가 한국과 일본의 ‘진정한 친구의 길’을 찾는 버스 투어를 진행했다. 시민단체 ‘한-일 친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명으로 시작한 당진 시낭송가협회..시낭송의 뿌리 내려”Next: ‘회장 피소’ 印아다니 그룹, 자금조달 난항 등 후폭풍 우려 고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