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절대 안 뺐겨 2년 ago57년 ago01 mins 24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플레이오프 서울 이랜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전남 이창훈이 서울 이랜드 수비를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전자공학대상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Next: 조지훈, 추가골이 필요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