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가슴 뜨겁다” 샴페인 세례받은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 선수단 “보너스~” 외침에 ‘OK’ 화답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울산HD의 ‘우승 대관식’을 찾은 모기업 HD현대의 정기선(42) 수석부회장은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그는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수원FC와 올 시즌 리그 최종전(울산 4-2 승)을 찾아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 상의, 오사카서 만나…에너지·공급망·첨단기술 협력키로Next: 경기도가 만든 ‘봉공이’ 지자체 캐릭터 대회 우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