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성적 1등 구단…울산HD 지방구단 한계 깨고 ‘3연패 대업’, 이제 亞넘어 세계로 간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2024 K리그1 챔피언! 울산HD!” 화려한 불꽃과 울산의 상징인 푸른색이 섞인 꽃가루가 ‘빅크라운(울산문수경기장)’을 수놓았다. K리그1 3연패이자 통산 5번째(1996 2005 2022 2023 2024) 우승 별을 단 울산은 김판곤 감독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25일·월)Next: ‘장기 주차에 주민 불편’…울주군, 공공청사 주차장 유료화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