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반려동물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지난 23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시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2022년 9678마리 △2023년 1만 788마리 △2024년 1만 1170마리로 매년 400여마리씩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 수가 늘어나면서 공원과 놀이터 등의 공간에서 반려동물 산책 도중에 개물림 사고를 비롯한 각종 갈등 문제도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다.이에 당진시는 반려인들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해소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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