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지고 차량 미끄러져…인천 눈·강풍 피해 잇따라(종합)

    나무 쓰러지고 차량 미끄러져…인천 눈·강풍 피해 잇따라(종합)
    오후 2시 기준 영종도 17.3㎝ 폭설…영하권 기온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서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며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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