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13개 제품 가격 10.6% 인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리온은 12월 1일부로 총 1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0.6%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 대상은 카카오 등 가격이 급등한 원재료의 사용 비중이 높아 이익률이 급감한 제품으로 한정했다. 주요 제품별 인상률은 ‘초코송이’ 20%, ‘마켓오 브라우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교육청, 고교학점제 대비 ‘성취평가 분석 사례’ 제작Next: 제주 ‘사랑의 온도탑’ 내달 1일 모금 시작…목표액 43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