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 별관에서 만든 오란다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는 충청남도새마을회에서 지원받은 재료비로 시회장단 및 협의회, 부녀회, 청년새마을연대 및 직장협의회, 문고 회원까지 당진시새마을단체가 화합해서 참여했으며, 청년연대 이정은 총무의 재능기부로 회원들과 함께 만든 수제 오란다 100박스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지난 22일에는 장애인시설인 한빛공동체를 찾아 직접 만든 오란다 간식, 반려식물화분과 함께 당진시새마을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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