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설 맞아 결식아동 1천400명에 3만원 급식카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을 맞아 결식 우려 아동에게 지역 음식점에서 3만원까지 쓸 수 있는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급한다고 5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재균, 이 악물고! [포토]Next: 김홍일 “”이통사 보조금 경쟁하도록 단통법 시행령 개정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