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갚으려 동창 살해 혐의 40대 무기징역…보험금도 노려(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법원 “”계획적 범행 죄책 매우 무거워…반성 없고 유족에게 사과 안해””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채무 탕감과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고교 동창을 필리핀에서 살해한 혐의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산지 대설주의보 해제…한라산 삼각봉 45.8㎝ 쌓여Next: 부산대 총학생회장 해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권한 회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